
2년 실적 10.5억의 성장세
2023년 설립 젊고 강한 법인
"전년 대비 매출 200% 폭풍 성장.
지금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현역 법인입니다."
"신규 법인이지만
실적은 웬만한 중견급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업 M&A의 기준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대표 행정사입니다.
법인을 인수하실 때 가장 고민되시는 부분이 무엇입니까? 신규 법인은 깨끗해서 좋지만 실적이 없어 입찰에 불리하고, 오래된 법인은 실적은 좋지만 부채나 숨겨진 리스크가 걱정되실 겁니다. 오늘 소개하는 매물번호 7474번은 이 두 가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가장 이상적인 대안'입니다.
2023년에 설립된 신생 법인이지만, 2024년 한 해에만 7.1억 원이라는 놀라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단순히 면허만 걸어놓은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라, 현장에서 치열하게 영업하고 공사를 수행해 온 살아있는 법인이라는 뜻입니다. 신규 면허를 내서 실적을 0부터 쌓는 것보다, 정보통신공사업 성장형 법인(매물 7474)을 인수하시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수 억 원 아끼는 길입니다.
- 급성장 실적: 2년 누계 10.5억 원 (24년 단일 7.1억)
- 인수 유연성: 포괄양도 / 분할양도 선택 가능
- 알짜 재무: 이익잉여금 0.3억 원 보유 (흑자 법인)
📈 2년 만에 시공능력 14억 달성
이 법인의 가장 큰 무기는 '실적의 질'입니다. 설립 첫해부터 꾸준히 실적을 쌓는 우상향 곡선의 법인을 인수하는 것은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 포괄 vs 분할, 대표님의 선택은?
Option 1. 포괄양도 (법인 인수)
법인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합니다. 이 매물처럼 재무 상태가 깨끗하고 실적이 좋은 경우, 포괄양도를 통해 법인의 신용도와 업력까지 모두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절차가 간편하고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Option 2. 분할양도 (면허권 인수)
혹시 모를 0.1%의 리스크라도 싫으시다면, 분할양도를 선택하십시오. 기존 법인의 부채나 세금 문제는 남겨두고, 오직 면허권과 공사 실적만 떼어내어 대표님의 법인으로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 현재 정보통신공제조합 100좌는 대출 잔액이 없는 '미대출' 상태입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셔도 복잡한 금융 승계 없이 깔끔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 매물 상세 명세서
| 보유 면허 | 정보통신공사업 (2023년 등록) |
| 자본금 | 1.5억 원 (등록기준 충족) |
| 공제조합 | 100좌 출자 / 미대출 (Clean) |
| 시공 실적 | 2년 합계 10.5억 원 (24년 7.1억) |
| 특이 사항 | 포괄/분할 선택가능, 잉여금 0.3억, 지방 소재 |
1. 비용 부담 조건 확인
양도양수 시 발생하는 행정 이전 비용은 양수자(매수자)가 부담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또한 공제조합 출자금 100좌에 대한 지분 권리는 양도가와 별도로 정산되므로, 전체 인수 자금 예산 수립 시 이 부분을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2. 흑자 법인의 가치
0.3억 원의 이익잉여금은 소액이지만 법인의 건전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결손금이 있는 법인을 인수할 경우 추후 이익 배당 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나, 본 법인은 그런 우려 없이 즉시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 가능합니다.
성장하는 법인에 탑승하십시오.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23년 법인, 실적 10.5억 보유
매물번호 7474번 상담 연결"
📞 010-9926-8661 전화 상담
서울건설정보 | 강지현 대표 행정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
(본 정보는 매도인 제공 기초 자료이며, 계약 시 상세 검증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