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설립 23년의 깊은 역사
정보통신면허 안전한 분할양도
"오래된 법인의 신용 가치, 리스크 없이 가져오십시오."
오래된 면허가 입찰에서 이기는 이유
안녕하십니까, 건설업 양도양수의 모든 것 서울건설정보 강지현 대표 행정사입니다.
공공 입찰이나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을 준비하시다 보면, '업력(설립 연도)'이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신규 면허 취득은 절차가 간단하지만, 신인도 점수를 쌓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많은 대표님들이 정보통신면허 양도양수를 통해 시간을 구매하십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7475번 매물은 2003년에 설립되어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정보통신 외길을 걸어온 법인입니다. 모기업의 자본금이 6.8억 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며, 여기서 정보통신공사업 면허권만 분할하여 양도하는 조건입니다. 즉, 20년의 역사와 실적은 가져오되, 묵은 부채는 완벽하게 털어내고 가져오는 가장 안전한 인수 방식입니다.
- 23년 업력: 2003년 설립으로 신인도 평가 우위 선점
- 안전한 분할: 기존 법인 부채 미승계 (Clean Transfer)
- 준수한 실적: 5년 누계 7.11억 원 / 3년 누계 3억 원 보유
📈 정보통신면허 취득 vs 양도양수
단순히 면허증만 필요하다면 신규 등록이 낫습니다. 하지만 '영업력'이 필요하다면 답은 7475번 같은 기존 법인 인수에 있습니다.
🛡️ 분할양도, 왜 안전한가요?
리스크 원천 차단
정보통신공사업 양도양수 시 가장 두려운 것은 '우발 채무'입니다. 하지만 본 매물은 분할양도로 진행됩니다. 상법상 분할 등기를 통해 기존 법인의 빚은 남겨두고, 깨끗한 면허와 실적만 떼어내어 새 그릇(신설 법인 또는 기존 법인)에 담는 방식입니다.
모기업의 건전성
본 매물의 모기업은 자본금이 6.8억 원에 달하는 건실한 기업입니다. 부실한 회사가 억지로 쪼개 파는 것이 아니라, 경영 효율화를 위해 알짜 사업부를 분할하는 케이스이므로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정보통신공제조합 60좌는 미대출 상태이며, 잔액은 약 2,800만 원 수준입니다. 복잡한 대출 승계 없이 깔끔하게 처리 가능합니다.
📋 매물 상세 명세서
| 보유 면허 | 정보통신공사업 (2003년 등록) |
| 모법인 자본금 | 6.8억 원 (매우 우량함) |
| 공제조합 | 60좌 출자 / 미대출 (약 2,800만) |
| 시공 실적 | 5년 합계 7.11억 원 / 3년 합계 3억 원 |
| 특이 사항 | 분할양도(비용 양수자 부담), 지방 소재, 2003년 설립 |
1. 분할양도 비용 안내
안전한 인수를 위해 분할양도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에 수반되는 법무 및 행정 비용은 양수자(매수자)가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통상적인 포괄양도보다 기간이 조금 더 소요(약 45일)되므로 일정 조율이 필요합니다.
2. 공제조합 별도 정산
공제조합에 출자된 60좌(평가액 약 2,800만 원)에 대한 권리금은 양도가액과 별도로 정산됩니다. 현재 대출이 없는 깨끗한 상태이므로, 자금 계획 수립 시 이 금액을 합산하여 준비하셔야 합니다.
20년의 신뢰, 지금 안전하게 인수하십시오.
"2003년 법인, 무사고 분할양도
매물번호 7475번 상담 연결"
📞 010-9926-8661 전화 상담
서울건설정보 | 강지현 대표 행정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
(본 정보는 매도인 제공 기초 자료이며, 계약 시 상세 검증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