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건축공사업(종합) 양도 (매물 7611) | 5년실적 62억, 외부신용등급 BB-, 9월 자체결산, 2008년 설립

2008년 설립 건축공사업 양도 매물 7611번 종합건설 5년 실적 62억 9월결산 자체결산 외부신용등급 BB- 잉여금 2.6억 방어 행정사 심층리포트

[핵심 요약]

매물 7611번은 2008년에 설립되어 15년 이상의 흔들림 없는 뼈대를 구축한 주식회사 기반의 건축공사업(종합건설) 양도 매물입니다. 최근 2년간 폭발적인 수주를 바탕으로 5년 누계 실적 62억 원의 견고한 시공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연말 자본금 심사를 피할 수 있는 '9월 결산법인'이자 법인 고유 자금으로 증빙을 마친 '자체결산' 우량 기업입니다. 특히 관급 공사 입찰에 절대적인 가점으로 작용하는 '외부신용등급 BB-'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직후 강력한 수주 무기가 되는 최상급 종합건설업 양도양수 자산입니다.

SEOUL M&A PREMIUM · NO. 7611

신용등급 BB- 입찰 프리미엄, 9월 자체결산의 완벽 방어력
건축공사업(종합건설) 양도

다각도 심층 분석: 차트 & 시장 관점

▶ 하랑의 내부 차트 관점 (데이터 분석)
법인은 2008년 설립된 장수 기업으로, 최근 24년 50억 원, 25년 40억 원의 대형 수주를 잇달아 터뜨리며 3년 누계 56억 원, 5년 누계 62억 원의 역동적인 실적 차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공능력평가액은 38억 원으로 안정적입니다. 7.8억 원의 넉넉한 법정 자본금을 자체결산으로 소명하고 있으며, 타인 자본 의존도(부채비율)를 단 13%로 극도로 낮추고 유동비율을 619%까지 확보한 완벽한 재무 건전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시장 데이터 관점
입찰 시장에서 '외부신용등급 BB-'의 파괴력은 막강합니다. 종합건설업 특성상 대규모 관급 공사나 우량 민간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서는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가 필수적인데, 이 등급은 즉각적인 낙찰 확률 상승을 보장합니다. 더욱이 '9월 결산' 법인으로서 전 건설업계가 고통받는 12월 연말 결산의 자금 병목과 고금리 사채 융통을 피할 수 있어, 인수자의 운영 자금 스케줄에 엄청난 여유를 제공합니다.

▶ 리스크 통제 및 승계 전략
결점이 없는 법인이지만, 장부상 약 2.6억 원의 이익잉여금이 존재하여 철저한 세무 통제가 요구됩니다. 양도자가 이 수익을 인출할 때 적법하게 배당하거나 퇴직소득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고스란히 양수자의 '가지급금'으로 기재되어 실질자본금을 훼손하는 리스크가 됩니다. 당사는 잔금 전 이 2.6억 원을 0원으로 완벽히 세탁하는 세무 클렌징을 가동합니다. 기술자는 결격 사유 없이 완벽히 세팅되어 있어 노무 리스크 또한 제로(0)입니다.

매물 핵심 제원

보유 면허 건축공사업 양도 (종합건설)
회사 형태 주식회사 (2008년 설립 / 9월 결산)
자본금 7.8억 원 (자체결산 완비)
출자 좌수 134좌 / 대출 후 잔액 1.25억 원 (12,500만 원)
시공 실적 5년 62억 / 3년 56억 (시평 38억)
입찰 특권 외부신용등급 BB- 획득
특이 사항 행정처분 無, 기술자 이상없음, 잉여금 2.6억 제어

[심층 분석] '외부신용등급 BB-'의 파괴력과 9월 자체결산이 만드는 무결점 방어

종합건설업은 실적만큼이나 재무 신인도가 수주를 좌우합니다. 본 매물이 지닌 특수 스펙들이 인수자에게 어떠한 실질적 이익을 가져다주는지 분석합니다.

  • 1. 즉각적인 수주 경쟁력: 외부신용등급 BB- 대부분의 양수자가 법인을 인수한 후 1~2년간 재무제표를 가다듬어 신용등급을 올리는 데 고군분투합니다. 하지만 이미 'BB-' 등급을 획득한 이 법인을 인수하면, 지자체 및 관공서 적격심사 경영상태 부문에서 즉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확보하여 타사 대비 월등한 입찰 확률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 2. 자금 병목을 완벽히 피하는 '9월 결산'의 희소성 대한민국 건설사의 90% 이상이 12월 결산 법인으로, 연말만 되면 실질자본금을 맞추기 위해 사채 이자가 폭등하고 치열한 자금 확보 전쟁이 벌어집니다. 본 매물은 결산기가 9월이므로 이러한 연말 금융 경색을 완전히 비껴가며, 자금 융통에 있어 압도적인 여유와 낮은 비용 구조를 보장받습니다.
  • 3. 2.6억 잉여금의 완벽한 컷오프(Cut-off) 이렇게 완벽한 조건 속에서도 2.6억 원의 이익잉여금은 반드시 정산해야 할 숙제입니다. 양수도 계약 후 이 금액이 장부에 그대로 남아 무단 유출로 처리되면, 양수자의 '가지급금'으로 찍혀 실질자본금을 갉아먹게 됩니다. 하랑의 전문 회계 라인은 잔금 전 합법적인 세무 절차를 가동하여 잉여금을 장부에서 0원으로 완벽히 소거해 드립니다.

※ 결산기 특례 및 신용평가등급 적격심사 가점 규정 참조: 대한건설협회(CAK) 입찰 실무 지침

본 매물의 신용등급 입찰 가점 시뮬레이션 및 잉여금 안전 정산 분석
서울건설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울건설정보 | 행정사사무소 하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