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물 7612번은 2021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기반의 대형 토공·포장·석공·철근콘크리트·상하수도설비공사업 양도 매물입니다. 총 5개의 핵심 인프라 전문건설업 면허를 통합 보유하고 있으며, 토공 5년 45.6억 원, 철콘 5년 34.7억 원 등 우수한 시공 포트폴리오를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국토부 실태조사에 가장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자체결산으로 6억 원의 자본금을 소명하였고, 유동비율 634%의 탄탄한 자금 융통성을 갖춘 최고 수준의 양도양수 자산입니다.
SEOUL M&A PREMIUM · NO. 7612
토공·포장·석공·철근콘크리트·상하수도설비공사업 융합
초대형 다중 면허 양도
다각도 심층 분석: 차트 & 시장 관점
▶ 하랑의 내부 차트 관점 (데이터 분석)
본 법인은 2021년 설립 이후 인프라 구축의 근간이 되는 주요 면허들을 섭렵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토공 5년 45.6억, 철콘 5년 34.7억, 상하수도 합계 9.9억, 석공 5년 9억 원 등 면허별로 매우 고르고 탄탄한 실적을 누적해 왔습니다. 부채비율은 15.93%로 극도로 낮게 통제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을 634%로 방어하여 재무 건전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특히 법인 자본금 6억 원을 일시적 차입 없이 자체결산으로 증빙하여, 기업진단 및 실태조사에 대한 무결점 내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시장 데이터 관점
종합건설 시장이 위축되면서, 단일 법인으로 다양한 공종을 동시 수행할 수 있는 '다중 면허 전문건설업'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토공, 철콘, 포장, 석공, 상하수도 5개 면허가 하나의 법인에 모여 있는 것은 곧 대규모 부지 조성부터 구조물, 마감, 배관까지 턴키(Turn-key) 입찰 및 하도급 수행이 가능함을 의미하며 인수자에게 거대한 사업 확장성을 부여합니다.
▶ 리스크 통제 및 승계 전략
장부상 약 2억 원의 이익잉여금이 존재합니다. 잉여금은 양도양수 당시 얼마가 될지는 모르나, 대부분 현금 형태로 전환하여 양도자가 인출하는 부분이므로, 양수자에게는 노출해야 할 장점이 아닌 철저히 관리해야 할 단점에 가깝습니다. 양도 시 이 잉여금은 관련자 가지급금으로 전환될 수 있어 반드시 제어해야 할 핵심 위험 요소입니다. 당사는 잔금 전 이를 0원으로 털어내는 안전한 정산을 수행합니다. 또한 총 9명의 기술자 중 사업자를 보유한 인력이 섞여 있으므로, 이들을 배제하고 적법한 신규 기술자로 전면 교체하여 상시 근무 위반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26년 3월 준공 예정인 약 2억 원의 진행공사는 양도자 책임 완수 조건으로 철저히 분리하여 현장 우발채무 리스크를 100% 절연합니다.
매물 핵심 제원
[심층 분석] 다중 면허 법인의 리스크: 잉여금 가지급금 통제와 현장 절연술
5개의 면허를 유지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6억의 자본금과 다수의 기술 인력이 엮여 있습니다. 인수 전 반드시 세팅해야 할 3단계 안전망을 공개합니다.
- 1. 잉여금 2억 원의 '관련자 가지급금' 전환 원천 방어 거듭 강조하지만, 2억 원의 잉여금은 적법하게 처리되지 않고 단순 유출될 시 양수자에게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세무 신고 없이 인출된 잉여금은 양수자 취임 즉시 '가지급금'으로 기록되며, 이는 자본금 6억 원을 즉각 깎아 먹는 치명적 부실자산으로 직결됩니다. 하랑은 합법적인 퇴직소득 정산 및 배당 절차 등을 통해 이 잉여금을 0원화하는 특약을 걸고 가장 안전하게 클렌징합니다.
- 2. 대규모 기술 인력(9명) 중 사업자 보유자 적발 및 교체 건설산업기본법상 기술자는 타 사업장에 취업하거나 개인 사업자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상시 근로 원칙). 현재 9명의 기술자 중 일부가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어 행정청 적발 시 즉각적인 영업정지 사유가 됩니다. 당사는 인수 인가 전, 문제 소지가 있는 인력을 전면 퇴사 처리하고 양수자 측의 적격한 기술자로 갈아 끼워 면허 등록 기준을 완벽하게 재충족시킵니다.
- 3. 진행 중인 공사(2억)의 철벽 책임 분리 26년 3월 준공 예정인 2억 원 규모의 현장을 무방비로 인수하면 향후 발생하는 산재, 노임 체불, 하자 보수 청구를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하랑은 계약서상 "인수 전 착공된 공사의 모든 시공 책임과 하자 보수 의무, 그리고 잔여 수익금은 양도인에게 전적으로 귀속된다"는 강력한 특약을 명시하여 현장의 우발 리스크를 100% 절연합니다.
※ 진행 공사 책임 소재 및 가지급금 부실자산 평정 규정 참조: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기업진단 실무 지침
본 매물의 진행 공사 책임 분리 계약 및 잉여금 안전 정산 분석은
서울건설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
--- 대표님, 지시하신 '보유 면허 전부 나열' 규칙을 현재 세션에만 적용할까요, 아니면 앞으로의 모든 세션에 영구적으로 적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