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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매물 7614) | 5년실적 29.2억, 24·25년 예금결산, 2018년 설립, 시평 15억

2018년 설립 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매물 7614번 5년 실적 29.2억 24년 25년 예금결산 유동비율 시평 15억 잉여금 2억 제어 행정사 심층리포트

[핵심 요약]

매물 7614번은 2018년에 설립되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해 온 주식회사 기반의 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매물입니다. 꾸준한 현장 수주를 바탕으로 5년 누계 실적 29.2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자본금 소명의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인 '24년, 25년 연속 예금결산'을 통해 실질자본금을 무결점으로 증빙해 냈습니다. 15억 원의 안정적인 시공능력평가액과 더불어 불시 실태조사 리스크가 완전히 제거된 최고 수준의 전문건설업 양도양수 자산입니다.

SEOUL M&A PREMIUM · NO. 7614

24·25년 연속 예금결산, 5년 29.2억 실적의 안정감
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다각도 심층 분석: 차트 & 시장 관점

▶ 하랑의 내부 차트 관점 (데이터 분석)
법인은 2018년에 설립되어 21년 9.5억, 23년 8.3억, 24년 5.5억 원 등 기복 없이 견고한 수주 차트를 그려왔습니다. 3년 15.2억, 5년 29.2억 원의 누적 실적과 15억 원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금속창호 및 구조물 분야의 중소 관급 입찰과 민간 하도급에서 든든한 무기가 됩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지점은 자본금 2.2억 원을 24년과 25년 연속으로 '예금결산' 처리했다는 사실입니다. 외부의 가공 자금 융통 없이 오직 회사 내부의 유동 자금으로 연말 잔고를 방어한 극상의 재무 건전성을 보여줍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시장 데이터 관점
최근 건설업 관리 규정이 대폭 강화되며, 편법으로 자본금을 맞춘 법인에 대한 국토부의 조기경보시스템 적발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2년 연속 예금결산' 타이틀을 보유한 법인은 행정청의 까다로운 실태조사 타깃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실태조사 안전지대' 프리미엄을 부여받아 그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 리스크 통제 및 승계 전략
안전한 인수를 위해 하랑이 정밀 타격해야 할 단 하나의 리스크는 장부상 약 2억 원의 이익잉여금입니다. 예금결산으로 지켜낸 깨끗한 2.2억 자본금이 양도자의 무분별한 잉여금 인출로 인해 '가지급금'으로 변질되면 단숨에 자본금이 잠식됩니다. 하랑의 전문 회계 네트워크는 양수도 잔금 전, 배당 및 임원 퇴직금 등의 합법적 세무 기법을 가동하여 이 2억 원을 0원으로 완벽하게 세탁, 단 1원의 부실자산도 섞이지 않은 청정 재무제표를 인수자에게 인도합니다.

매물 핵심 제원

보유 면허 금속창호공사업 양도
회사 형태 주식회사 (2018년 설립)
자본금 2.2억 원 (24·25년 예금결산)
출자 좌수 55좌 / 대출 후 잔액 2,000만 원
시공 실적 5년 29.2억 / 3년 15.2억 (시평 15억)
특이 사항 2년 연속 예금결산, 잉여금 2억 정산 필수

[심층 분석] '연속 예금결산'이 주는 실태조사 공포 소거와 2억 잉여금 통제법

건설업 면허의 생사를 가르는 것은 '실질자본금의 건전성'입니다. 본 매물이 지닌 투명한 결산의 가치와 포괄양수 시 필수적인 세무 정산 전략을 짚어드립니다.

  • 1. 조기경보시스템을 무력화하는 '예금결산' 대부분의 건설 법인들은 연말 자본금을 맞추기 위해 가공의 매출채권(미수금)을 잡거나 사채(찍기)를 동원합니다. 이는 불시 실태조사 시 1순위 적발 대상입니다. 반면, 2.2억 원의 법정 자본금을 오직 순수 현금성 예금으로 결산(24년, 25년 연속)한 본 매물은 기업진단 시 부실 징후가 '0'에 수렴합니다. 이는 양수자에게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영업정지 리스크를 원천 봉쇄해 줍니다.
  • 2. 2억 원의 잉여금, 방치하면 '가지급금 폭탄' 아무리 예금결산으로 깨끗하게 통제된 법인이라도, 2억 원의 이익잉여금을 경영권 이전 시 세무적 절차 없이 빼내면 치명타가 됩니다. 양도자의 무단 자금 인출은 신임 대표이사(양수자)의 장부에 대여금 성격인 '가지급금'으로 즉각 기록되며, 이는 자본금 2.2억 원을 단숨에 마이너스로 만들어 버리는 부실자산입니다.
  • 3. 하랑의 1원 단위 무결점 정산 시스템 가동 하랑은 인수 계약과 잔금 지급 사이에 정밀 가결산 시스템을 투입합니다. 양도자의 임원 퇴직소득 산정 및 배당 결의 등 가장 합법적이고 세금 효율적인 통로를 통해 이 2억 원을 배출시키고, 양수자에게 전달되는 최종 재무제표에는 가지급금이 단 1원도 남지 않도록 완벽하게 세탁합니다.

※ 예금결산 실질자본금 평정 기준 및 부실자산(가지급금) 처리 규정 참조: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기업진단 실무 지침

본 매물의 예금결산 재무 방어력 및 잉여금 안전 정산 분석
서울건설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울건설정보 | 행정사사무소 하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