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물 7615번은 2018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기반의 건축공사업 및 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매물입니다. 과거 시설물유지관리업에서 건축공사업으로 전환하여 입찰 경쟁력을 높였으며, 건축 5년 11.7억 원, 금속 5년 5.5억 원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말 자금 경색을 피하는 '6월 결산' 법인이자 완벽한 '예금결산'으로 4.1억 원의 실질자본금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장부상 잉여금이 없어 가지급금 전환 리스크가 원천 차단된 가장 가볍고 깨끗한 양도양수 자산입니다.
SEOUL M&A PREMIUM · NO. 7615
6월 예금결산의 평온함, 잉여금 0원의 무결점
건축공사업·금속창호공사업 양도
다각도 심층 분석: 차트 & 시장 관점
▶ 하랑의 내부 차트 관점 (데이터 분석)
본 법인은 종합건설업인 건축공사업과 전문건설업인 금속창호공사업을 완벽하게 융합하여 운영해 왔습니다. 건축 5년 누계 11.7억, 금속 5년 누계 5.5억 원의 실적을 쌓아왔으며, 시공능력평가액은 두 면허 모두 15억 원으로 동일하게 밸런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부채비율 32%, 유동비율 379%로 안정적인 재무제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자본금 4.1억 원을 가공 자산 없이 '예금결산'으로 투명하게 소명하여 실태조사 리스크를 지웠습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시장 데이터 관점
'6월 결산법인'은 건설업계에서 가장 귀한 매물로 통합니다. 12월 연말에 집중되는 극심한 자금 조달 경쟁과 고금리 사채 시장을 완벽히 피할 수 있어, 인수 후 기업 운영의 피로도가 현저히 낮습니다. 또한 시설물유지관리업에서 건축공사업으로 전환된 이력은 유지보수 관련 관급 입찰에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 리스크 통제 및 승계 전략
본 매물의 가장 큰 프리미엄은 바로 '잉여금 없음(0원)'입니다. 이익잉여금은 법인 양도 시 양수자 측의 '가지급금'으로 전환되어 실질자본금을 깎아 먹는 가장 큰 위험 요소입니다. 본 매물은 잉여금이 전무하므로, 이러한 가지급금 전환 리스크가 원천 차단되어 있습니다. 단 한 가지 관리 포인트는 총 8명의 기술자 중 1명의 급여 이체 기록이 미비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당사가 양수도 절차 진행 중 완벽한 대체 기술자로 교체 세팅하여 가볍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매물 핵심 제원
[심층 분석] '잉여금 0원'의 절대적 가치와 6월 예금결산의 조화
건설업 법인을 안전하게 매입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조건은 '과거의 장부가 미래의 자본금을 갉아먹지 않는 것'입니다.
- 1. 가지급금 리스크 제로: 잉여금 0원의 무결점 유보된 이익잉여금은 법인 매매 시 양도자가 현금으로 인출해 갑니다. 이때 세무적 절차가 미비하면 그 금액 전체가 양수자의 대여금인 '가지급금'으로 찍혀 실질자본금을 파괴합니다. 본 매물은 잉여금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이러한 부실자산 생성 리스크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초우량 클린 장부입니다.
- 2. 자본금 실태조사를 비껴가는 '6월 예금결산' 12월에 모든 건설사가 자본금을 맞추기 위해 사채 시장으로 몰릴 때, 6월 결산 법인은 평온하게 자체 예금으로 결산을 마칠 수 있습니다. 가공 자산이 아닌 순수 예금결산 법인은 기업진단 및 실태조사 시 부실 혐의가 단 1%도 잡히지 않습니다.
- 3. 단 하나의 약점(기술자 1인 보완)의 깔끔한 치유 8명의 기술자 중 1명의 급여 이체 기록이 미비하다는 점은 유일한 관리 포인트입니다. 하랑은 양수도 인가 전 해당 인력을 배제하고, 양수자 측의 적격 기술자나 하랑의 인력 풀을 활용해 100% 합법적인 기술자로 교체하여 어떠한 행정적 빈틈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본 매물의 6월 예금결산 시너지 및 무결점 승계 분석은
서울건설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