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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사업·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 (매물 7616) | 2004년 설립, 자체결산, 공제조합 B등급, 5년실적 56.3억

2004년 설립 토공사업 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 매물 7616번 5년 실적 합산 56.3억 현금 및 매출채권 자체결산 유동비율 600% 공제조합 B등급 잉여금 5.6억 행정사 심층리포트

[핵심 요약]

매물 7616번은 2004년에 설립되어 20년에 달하는 깊은 업력을 자랑하는 주식회사 기반의 토공사업 및 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 매물입니다. 두 개의 핵심 기반 공종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토공 5년 29억 원, 철콘 5년 27.3억 원의 견고한 실적을 축적해 왔습니다. 5억 원의 자본금을 현금과 매출채권을 동원한 자체결산으로 소명하였으며, 유동비율 600%의 우수한 재무 건전성과 관급 공사에 유리한 공제조합 B등급을 획득한 특급 전문건설업 양도양수 자산입니다.

SEOUL M&A PREMIUM · NO. 7616

2004년 설립의 뼈대, 공제조합 B등급의 위력
토공사업·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

다각도 심층 분석: 차트 & 시장 관점

▶ 하랑의 내부 차트 관점 (데이터 분석)
법인은 2004년에 설립되어 20년간 토공 및 철근콘크리트 분야에서 꾸준한 실적을 쌓아왔습니다. 시공능력평가액은 토공 23억, 철콘 25억으로 중소규모 입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재무 안정성이 특히 돋보이는데, 부채비율을 단 24%로 강력하게 억제하고 있으며 유동비율을 600%로 방어하여 뛰어난 현금 융통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법정 자본금 5억 원을 가공 자산 없이 현금 및 매출채권 위주의 자체결산으로 소명하여 실태조사 리스크에 대한 훌륭한 내성을 갖췄습니다.

▶ 실시간 뉴스 및 시장 데이터 관점
관급 공사 입찰 시 공제조합 신용등급(B등급 획득)은 적격심사 경영상태 평가에서 결정적인 가점으로 작용합니다. 행정처분 이력이 전혀 없는 20년 업력의 클린 법인이 우수한 신용등급까지 갖추고 있어, 인수 즉시 지자체 및 공공기관 입찰에서 타 경쟁사를 압도하는 투찰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리스크 통제 및 승계 전략
본 매물 인수 시 반드시 정밀 통제해야 할 재무적 뇌관은 장부상 누적된 약 5.6억 원의 이익잉여금입니다. 잉여금의 치명적인 단점은 법인 양도 시 적법한 세무 절차 없이 인출될 경우, 전액 양수자의 '관련자 가지급금'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심각한 관리 대상 위험(Risk)이라는 점입니다. 가지급금은 실질자본금을 갉아먹어 즉각적인 면허 말소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양수도 잔금 전 이 5.6억 원을 임원 퇴직금 산정 및 배당 등의 합법적 세무 기법으로 0원 처리하여, 단 1원의 부실자산도 없는 가장 안전한 장부를 양수자에게 인도합니다.

매물 핵심 제원

보유 면허 토공사업 / 철근콘크리트공사업 양도
회사 형태 주식회사 (2004년 설립)
자본금 5억 원 (현금+매출채권 자체결산)
출자 좌수 134좌 / 대출 후 잔액 5,000만 원
시공 실적 (5년) 토공 29억 / 철콘 27.3억
입찰 특권 공제조합 B등급 획득
특이 사항 행정처분 無, 잉여금 5.6억 가지급금 방어 필수

[심층 분석] 공제조합 B등급의 입찰 지배력과 5.6억 잉여금 완전 통제법

우수한 신용등급과 오랜 업력을 보유한 A급 매물이지만, 인수 전 재무제표의 뇌관을 해체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1. 즉각적인 낙찰 확률 상승: 공제조합 B등급 관급 공사 입찰은 소수점 단위의 점수 싸움입니다. 대부분의 중소 건설사들이 신용등급 관리에 실패하여 입찰 자체를 포기하거나 최저가 투찰에 목을 매는 반면, 공제조합 B등급을 획득한 본 매물은 경영상태 평가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여 훨씬 안정적인 조건으로 공사를 수주할 수 있는 막강한 입찰 지배력을 제공합니다.
  • 2. 공사미수금 결산의 실질자산 인정 요건 검증 자본금 결산에 공사미수금이 포함된 경우, 국토부의 엄격한 진단 지침을 통과해야 합니다. 하랑은 인수 계약 시 해당 미수금이 도급 계약서 및 세금계산서와 정확히 일치하는 2년 이내의 '진성 채권'인지 회계적으로 정밀 검증하여 자본금 미달 위험을 0%로 소거합니다.
  • 3. 5.6억 잉여금의 '가지급금 전환' 리스크 원천 차단 5.6억 원이라는 거액의 잉여금은 양도양수 시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 요소입니다. 적법한 세무 신고 없이 무단 유출될 경우 전액 양수자의 관련자 가지급금으로 전환되어 법인을 즉각적인 부실 상태로 몰아넣습니다. 하랑의 세무 통제 시스템은 이 잉여금을 장부에서 합법적으로 0원화하여 가지급금 발생을 원천 차단합니다.

본 매물의 공제조합 B등급 입찰 가점 시뮬레이션 및 잉여금 정산 분석
서울건설정보 공식 홈페이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울건설정보 | 행정사사무소 하랑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 4층